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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저금통

사랑의 저금통 지난 번 러시아 선교지 방문을 통해서 여러 선교사님을 만났다선교사님들마다 동토의 땅이었던 러시아에서 열심히 선교에 땀을 쏟고 있었다. 특별히 인상 깊었던 분은 모..

지금과 그날

지금과 그날 이런 시가 있다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너무 섭섭하게 그러지 마시어요. 하나님. 저에게가 아니에요.저의 아내 되는 여자에게 그렇게 하지 말아 달라는 말씀이어요. 이..

벽을 넘어라

벽을 넘어라요한복음 13장 말씀이 생각납니다.(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다)4 저녁 잡수시던 자리에서 일어나 겉옷을 벗고 수건을 가져다가 허리에 두르시고 5 이에 대야에 물을 떠서 ..

너무 다른 형제

너무 다른 형제 9남매 맏이인 형님은 동생 뒷바라지에 자신은 없다.9남매 다섯째인 동생은 평생 제 치례하기도 바쁘다.​형님은 집안 일이 생기면 몸이 먼저 움직인다.동생은 집안 일이..

노래가 되고프다

'노래가 되고프다'이화영 목사님을 생각하면양의섭 목사님이 생각납니다. 두분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시인(詩人)으로서주님을 향한 뜨거운 눈물,교우들을 향한 아픔의 눈물을 볼 수 ..

두려움이 사라지다

두려움이 사라지다 한국기독공보2019년 07월 23 필자는 신라 천년의 고도, 경주에서 태어나서 가난한 불신가정의 불교와 유교적인 분위기 속에서 자랐다. 심지어 이름(석출)의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