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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고등학생도 20세의 젊은 청년도아이가 딸린 젊은 엄마도 교사였던 사람도의사였던 사람도체구가 큰 사람도, 체구가 작은 사람도 모두가 비슷하다. 까까머리다머리..

엉겅퀴 꽃

엉겅퀴 꽃당회실에 들어가면 "엉겅퀴 꽃" 액자가 벽에...강소희 권사님께서 그리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꽃말이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연천 금호 수양관 올라가는 오솔길에는 ..

소망이 있는가?

소망이 있는가? 이 세상의 소망이 무엇인가?세상이 점점 더 나아질 기미가 보이는가?아내의 눈물씩씩하던 아내가 운다.좀처럼 울지 않던 아내가 운다.울보가 되었다.아내만 우는 것이 아..

6월입니다

6월입니다2006년 항존직 피택자 수련회 생각이..."사명 선언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며 다짐했지요.나의 사명은... 2020년도 6월을 맞아 다시 한번 더 새롭게...나의 사명은?

장독대

장독대우리교회 뒷 마당에는 작은 장독대가 있습니다.서울 교회에서는 보기 드문...장독대 위에는 작은 화단이 있고요... 화단에 심은 앵두나무에 예쁜 앵두가 주렁주렁 열렸습니다.앵두..

봄날은 간다

봄날은 간다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휘날리더라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산 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허브 빌리지에서 바라본 연천 금호 수양관 전경)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떻게 살 것인가? 2001년 5월 5일 소망찬양대 수련회 주제입니다.심각한 모습에서많은 고민(苦憫)과 번뇌(煩惱)가 묻어납니다.벌써 20년이 흘렸네요.지금은 어디서 어떻게 살고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