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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고 싶다.

집에 가고 싶다 고등학생도 20세의 젊은 청년도아이가 딸린 젊은 엄마도 교사였던 사람도의사였던 사람도체구가 큰 사람도, 체구가 작은 사람도 모두가 비슷하다. 까까머리다머리..

엉겅퀴 꽃

엉겅퀴 꽃당회실에 들어가면 "엉겅퀴 꽃" 액자가 벽에...강소희 권사님께서 그리신 아름다운 그림입니다.꽃말이 "건드리지 마세요"라고 합니다. 연천 금호 수양관 올라가는 오솔길에는 ..

소망이 있는가?

소망이 있는가? 이 세상의 소망이 무엇인가?세상이 점점 더 나아질 기미가 보이는가?아내의 눈물씩씩하던 아내가 운다.좀처럼 울지 않던 아내가 운다.울보가 되었다.아내만 우는 것이 아..

6월입니다

6월입니다2006년 항존직 피택자 수련회 생각이..."사명 선언서"를 작성하고 발표하며 다짐했지요.나의 사명은... 2020년도 6월을 맞아 다시 한번 더 새롭게...나의 사명은?

바이러스와 성령

 바이러스와 성령 이 화 영불평과 원망은 바이러스와 같다.보이지 않는다.어디나 간다.사람을 따라 다닌다.사람이 퍼뜨린다.감염이 된다.힘이 세다..

별세: 한성숙 사모

별세: 한성숙 사모빈소: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특6호실장지: 금호교회 부활동산위로예배: 5월 27일(수) 오후 6시입관예배: 5월 28일(목) 오전 11시발인예배: 5월 29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