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력 
□ 경기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 장로회 신학대학 신학대학원 졸업
□ 미 Fuller 신학대학 목회학 박사
□ 영락교회 교구, 청년, 행정 전담 부목사
□ 현 금호교회 담임목사

 저서 
□ 작은 불꽃하나가
□ 청년이 무엇으로 사는가?
□ 내가 오늘을 사는 것은
□ ABC교리 교재
□ 예수비행기, 예수님처럼
□ 성공같은 실패 실패같은 성공
우리가 따야 할 금메달
□ 예수님의 꽃



새해가 되었다.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새해 인사를 이렇게 한다.

복 많이 받으세요.”

또 어떤 이들은 이렇게도 인사한다.

복 많이 누리세요.”

그러나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믿는 이들은 이렇게 인사한다.

복 많이 나누세요.”

 

새해 복 많이 나누시기를 기원한다.

어떤 복을 나누어야 하는가?

 

첫째, 에벤에셀의 복이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실 것을 바라고

포기하지 말고 승리하라는 축복이다.

 

둘째, 임마누엘의 복이다.

하나님께서 항상

우리와 함께하심을 믿고

힘을 내서 승리하라는 축복이다.

 

셋째, 여호와 라파의 복이다.

라파라고 하는 말은,

고친다, ‘치료한다’ ‘온전하게 한다

정상을 회복한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몸과 마음을

정상으로 회복시키시고

만물을 새롭게 하시고

나라와 민족을 온전하게 고치신다는 축복이다.

 

서로 축복하라

축복대로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2020년 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