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연 선교사
(1974-2001)
(1974-2001)
성실한 교사이자 청년이었던 서지연 선교사는 몽골 단기 선교를 향한 뜨거운 열정을 품었습니다.
2001년 7월 16일 몽골 단기선교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은 슬픔 속에서도 고인의 각막과 시신을 기증하며 마지막까지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 숭고한 정신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 노회와 교회의 마음을 움직여 수양관 건립의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2001년 7월 16일 몽골 단기선교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중 불의의 사고로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은 슬픔 속에서도 고인의 각막과 시신을 기증하며 마지막까지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이 숭고한 정신은 대한예수교장로회 서울 노회와 교회의 마음을 움직여 수양관 건립의 마중물이 되었습니다
수양관 본관 전경
2002년 준공된 본관은 서지연 선교사의 순교정신을 상징하는 핵심 시설입니다 이곳에서 수많은 선교사와 현지인들이 예배하며 신앙 훈련을 받았습니다.


본관
오른쪽이 서지연 선교사 기념관이다

본관전경

대강당

숙소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 모세, 여호수아의 집으로 불린다

숙소
노아의 집

숙소
몽골 게르

숙소
룻, 한나 게르

숙소
VIP 게르

관리자의 집

식당

야외식당

다윗 방갈로

요나단 방갈로

커피숍

화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