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샘물이 돼라 이화영 가난과 절망무지와 어두움우상과 죽음의 터 위에믿음의 방석을 깔고소망의 기둥을 세우고사랑의 지붕을 덮어주님의 보혈로 세웠다참혹한 전쟁갈라지는 아픔쓰라린 상처무너지는 슬픔도 있었지만오직 말씀오직 예수라는 믿음과성도들의 헌신으로오늘의 교회를 이루었다복이 돼라빛을 발하라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샘물이 돼라 0 LIK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