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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합화를 보라
이화영
예수님은 많은 들꽃 중의 하나인 백합을 보시고는 말씀하신다 누가 백합에게 물을 주었느냐? 누가 백합을 저렇게 자라게 했느냐? 누가 아름다운 꽃을 피우게 했느냐? 하나님이 하셨다 그러므로 믿음을 가지라 우리는공중의 새가 아니다 들의 풀이나 꽃도 아니다 하나님의 자녀다 공중의 새 한마리나 들의 꽃 하나도 하나님이 입히신다는 것을 기억하고 염려하지 마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믿고 꽃처럼 웃고 새처럼 노래하며 걱정과 근심과 염려를 물처럼 흘려보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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