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51 652 653 654 655 656 657 658 659>>

지 혜

잠언과 비유와 지혜있는 자의 말과 그 오묘한 말을 깨달으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지식의 근본이어늘 미련한 자는 지혜와 훈게를 멸시 하느니라.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는 주님앞에 ..

서지연 선교사 기념수양관

서지연 선교사 기념수양관 뒤에서 본 전경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서지연 선교사 기념 사업회를 위해서... 눈을 열어 하나님의 비전을 보게 해달라고... 회원여러분의 정성에 깊이 감..

꽃을 받은 날

꽃을 받은 날 - 이해인 - 제가 잘 한 일도 없는데 이렇게 아름다운 꽃을 보내시다니요 내내 부끄러워하다가 다시 생각해 봅니다 꽃을 사이에 두고 우리는 다시..

[re] 김창신집사님 소천

삼가 조의를 드립니다.(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김창신집사(조정희집사남편)께서 오전3시경에 >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 임종예배는 9시에 서울중앙병원(전..

김창신집사님 소천

김창신집사(조정희집사남편)께서 오전3시경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임종예배는 9시에 서울중앙병원(전 복음병원) 장례식장에서드리며 입관 밑 발인예배는 추후 결정되는 대로 알..

여기는 연천입니다

평안하신지요? 수양관을 뒤덮고 있는 안개가 신비한 모습으로 닥아오는 아침입니다. 오늘 오시는 제1여전도회 어머님들을 영접하느라 몹씨바쁜 아침이구요. 오갖 이름모를 새와 곤충 동물들..

두가지 소원

7내가 두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나의 죽기 전에 주시옵소서 8곧 허탄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re] 장로님, 안녕하신지요?

어저께 거여동에 가다가 서울 우림 교회를 보았습니다.교회마크가 횃불3개였구요.얼마나 반가웠던지...전도사님 아들생각이 나서 말입니다. 평안하세요.>장로님, 안녕하신지요? &..

추석은 잘보내셨습니까?

추석은 잘보내셨습니까? 이메일을 보냈는데 장로님 메일이 꽉 차서 되돌아 왔습니다. 이것도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장로님, 인생을 살기가 힘이 들군요 모든 것이 무너져 내..

고향무정 (펌)

●고향무정 ● 글. 최재효 고향은 이미 고향이 아니었다 낯선이들의 낯선 행위만 있고 보고싶은 모든것은간데가 없다 문전옥답은 있는 자들의 욕심에 희생되어 러브호텔과 아..